[카카오뱅크] 1000원/일 적금 만기 한달전


카카오 뱅크를 가입하고 호기심 반 진심 반으로 넣었던 하루 1,000원 짜리 적금이 만기 하루 전이라는 

문자를 받았습니다.

왠지 내가 뭔가 해냈다는 뿌듯한 생각이 드네요.

혹시라도 1,000원 적금에 대해서 고심하고 계신분들은 지금 당장 만드는걸 추천드릴께요^^

그리고 카카오뱅크 하루 적금에 대해서 장점/단점을 알려드릴께요.



우선 저는 2017.10.18일부터 1,000 적금을 들었는데요.

처음엔 1,000원 그까지것 얼마나 되겠어 하는 생각으로 들었는데.

호락호락하지 않더라고요.

우선 한달에 30,000원 정도 나간다고 생각했을때

한달에 30,000원이 통장에서 빠져나간다고하면 어떤분에게는 큰 돈일 수 있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저 또한 생활비를 하고 가끔 힘들어질때가 있는데.

생각지도 못한 비용이 나가면 난감하죠.

하지만 하루에 1,000원이 나가면 커피 한 잔 안먹은 셈 친다고 생각하면

훨씬 모으기가 수월하더라고요.


그래서 조금씩 모으다 보니 목돈이 마련되었어요.

여러분중에 난 저축하고 먼사람이야 라고 생각되시는 분이라면

처음 시작으로 하루 1,000원씩 들어가는 카카오뱅크 적금을 적극 추천드려요.

왜냐면 한번 시작하고 목돈을 타게되면 저축에 중요성을 알게 될테니까요.

저는 이번에 적금이 끝나더라도 다시 또 들어보려고합니다.

이번에 적금이 만기가 되면 이자율하고 다시 공유해 드릴께요.


재테크의 기본은 적금이라는 사실 모두 잊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대전 월평동 점심 특선 맛집 윤's돈닭


오늘은 얼마전 월평동 트레이더스 근처에 새로 생긴 점심 맛집을 소개하려고 합니다.

직장인들은 항상 점심에 뭘 먹을지 항상 고민이죠.

그런데 마침 근처에 점심 특선을 한다는 곳이 있어서 가보기로 했습니다.

점심 특선 메뉴는 밀푀유 나베 정식하고 윤's 불고기 비빔밥이 있는데요.

저희는 비빔밥이 맛있을 것같아서 비빔밥을 시켰는데요. 밀푀유 나베는 다음에 먹기로 했습니다.


윤's 돈닭은 개업한지 얼마 되지 않아서 깔끔깔끔함 ^^



이번에 저희가 먹은 점심특선인데요.

점심에는 밀푀유 나베 정식하고 불고기 비빔밥을 팔고 있어욤.



가게 내부로 들어오면 윤's 돈닭이라는 브랜드 로고가 똭!

깔끔하고 이쁘지 않나요?^^


그리고 요건 가격표인데요.

원래는 오븐구이 전문점인데 사장님께서 점심 메뉴로 더 추가하신거라고 하네요.^^

다음에는 저녁에 오븐구이도 먹어봐야겠어요.ㅋ



사장님 준비중이신데 제가 좋아보여서 찰칵!ㅋㅋ

몰카 찍어도 되는지 모르겠네요..잡혀가는거 아니겠즤?



이건 가게 내부인데 아담하면서 깔끔하면서 에또~~~

암튼 점심 때나 저녁때 친구들과 식사하기 좋은거 같아요.ㅋ



점심 특선으로 주문한 윤's 불고기 비빔밥...

개인별로 쟁반에 나오는게 사장님의 노력이 보이죠?

맛은 더 맛있다는 사실!!^^



비빔밥 양이 많아서 성인 남성인 제가 먹어도 배부를 정도 였어요.

근데 맛있어서 배부른지도 모르고 먹었음..ㅋ



쓱쓱싹싹.... 비벼놓고 보니까...

정말 맛있게 보여서 찍었어요..ㅋ

제가 책임지고 불고기 비빔밥 맛은 보장하겠습니다.^^ㅋ


오늘은 점심에 윤's 돈닭 불고기 비빔밥 어떠세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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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광역시 서구 월평1동 | 윤's돈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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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 다큐프라임 자본주의 제2부 소비는 감정이다


EBS 자본주의 시리즈는 1부에서는 돈이 무엇인가를 알려줬다면

2부에서는 우리의 소비 습관을 어떻게 바꿔야 하는지를 다뤘다고 볼 수 있다.

과학이 발달하면서 인간의 뇌를 이해 할 수 있게 됐고 이제는 그 뇌를 이용하여 소비까지 부축이는 사회가 되어 버려서 전 약간 씁쓸하기도 하고 

무엇인가 지배 당한다는 생각이 들기도 하네요.

하지만 우리가 조금 더 정신 차리고 지배당하지 않도록 노력해야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소비가 어떻게 이루어지는지 자본주의 2부를 포스팅 하려고 합니다.



자본주의 2부는 소비는 감정이다 라는 주제를 가지고 콘텐츠를 제작되었습니다.



여러 전문가에게 소비에 대해서 질문하고 설명을 들을 수 있습니다.



소비에는 남성보다 여성이 더 나약한것으로 전문가는 얘기합니다.

소비에 있어서 여자가 남자보다 더 많이 노출되고 더 많이 소비를 한다고 합니다.

그 이유는 아래 영상을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소비는 무의식에서 이루어지며 가기 합리화를 통해서

내가 한 소비는 옳은 소비라고 믿게 됩니다.



현대 사회에 살고 있는 우리는 소비를 부추기는 사회에 살고 있습니다.

그래서 위에 언급했듯이 정신 바짝 차리고 살지 않으면 무차별 소비를 할 수 있다는 것이지요.



당신은 어떤 소비를 하고 있는지 곰곰히 생각해 보셔야 할 것 같습니다.

우리가 살아가는데 꼭 필요한 생존소비(의식주),

그 이상으로 생활에 필요한 생활소비,

남들에게 보여주기 위한 소비라면 과소비,

그냥 소비를 하게 되면 중독소비라고 하는군요.



과소비 지수라고 하는 것이 있는데 

월 수입에서 저축액을 빼고 월 수입으로 나누게 되면 과소비 지수가 나오는데

과소비가 1인 사람은 흥청망청 소비를 하는 사람이고,

0.7이라면 과소비, 0.6인 경우 적정소비, 0.5인 경우는 근검절약이라고 하네요.



무의식과 감정 그리고 불안 때문에 우리는 소비를 하고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에서 물건을 구매하고 있다는 사실이죠.



저는 좀 충격적인 사실을 알았습니다.

또한 쇼핑중독에 빠지는 경우는 자존감이 낮아서 쇼핑중독에 빠지기도 한다고 하네요.

자존감과 소비에 연관관계가 있다는것이 놀랍더라구요.



쇼핑중독 체크리스트로 내가 쇼핑중독인지 확인해 볼 수 있는데요.

원래는 250문항인데 10문항으로 추렸다고 하네요.

한번 본인이 쇼핑중독은 아닌지 체크해보시길 바랍니다.


5,6,10 = 기분파

2,3,4,5,9 = 과다쇼핑

1,8 = 쇼핑중독



그래서 우리는 어떤 소비를 해야하는지에 대한 방향성도 제시해 주고 있어서,

한번 보시고 내가 지금 어떤 소비를 하고 있는지 생각해 봐야 할 것같습니다.

우리는 기업이 원하는 데로 해주고 있지는 않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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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배틀 그라운드 트리거 - W8 리뷰


요즘 모바일 배틀 그라운드 많이들 하고 있으시죠?

하지만 손가락 두개로 적을 잡기란 여간 어려운것이 아닙니다.

왜냐면 다른 사람들은 트리거를 사용하는데 나는 손가락으로 하니까요. 그래서 지난번에 구입한 R8 CJ009는 접어두고 W8이 나왔다고 해서 리뷰를 쓸까합니다.

W8은 기계식 트리거와 다르게 펀치식으로 되어 있어 전기를 인식하는 고무가 고정되어 있고 그 고무를 누르는 형식으로 사용됩니다.

지금까지 사용해본 결과 다른 트리거와는 차원이 다르게 인식율은 최고였던것 같아요.

단, 단점이 있는게 꽉누르게 되면 뒷 부분이 빠지면서 펀칭이 올라가지 않는 현상이 발생합니다. 이점만 고쳐준다면 정말 좋은 트리거 일것같은데.. 많이 아쉽네요.




이건 트리거가 담겨있는 케이스 인데요..

약간 얇은 듯한 케이스 입니다. 쉽게 깨질 수 있을 것같아요.

그래도 트리거만 정상으로 온다면^^



이건 플라스틱 케이스 안에 들어있는 트리거 파우치(?) 인데요.

부드러운 천으로 되어 있어요.

플라스틱 케이스에만 넣고 다니면 달그락 거릴 것같은데.

파우치에 넣어서 가지고 다니면 좀 더 편할 것같네요.



이건 실제 트리거 인데요.

사진이 뭔가 잘 안나왔네요.

위쪽에 보이면 볼록한 부분을 누르면서 동작을 하게 되는 형식입니다.

그리고 은색은 쇠로 되어 있어서 인식율이 좋은것같아요.

단점으로는 아까도 말한것처럼 펀칭을하면 뒷쪽 고정부분이 빠지는 현상이 발생합니다.



이건 뒷부분인데 여차 다른 트리거와 별만 차이는 없어요. 

휴대폰에 끼우고 지금 보이는 고정 레버를 아래로 내리면 고정되는 형식입니다.



이건 휴대폰에 착용샷인데요.

조금 두께가 있는 휴대폰같은 경우는 케이스를 빼고 끼우셔야 한다는 단점이 있네요.

저는 아이폰6를 사용하고 있는데 케이스를 끼우고 사용해도 문제는 없었습니다.

약간 끼게 들어가긴하지만요.







[테라펀딩] 제889차 용인 메종 포레스트 타운하우스 C 신축 9차 상환완료


테라펀딩에 투자하고 두번째 상환 완료이다.

투자 금액과 상환 이자에 대해서 공유 해보려고 합니다.


투자금 500,000원이고 상환 받고 플랫폼 이용료 납부했습니다.


투자금 500,000원이고 수익금은 세전 3,1991원으로 이자 소득세 주민세를 제하면 23,271원에 플랫폼이용료 3,000원까지 납부하니까 

투자기간 7개월에 20,000원정도 수익이 났네요.

수익율로 따지면 4%정도 되네요..

흠.. 지금 생각해보면 1금융권보다는 많은것 같지만 

위험 투자에 비해서 많은건 아닌듯하네요...

우선 지금까지 투자한 금액에 대해서는 조금 더 지켜보려 합니다.



오랜 전통의 신뢰깊은 제례음식 전문점 이화원


이제 곧 추석 다가오고 있습니다. 

요즘엔 다들 제례음식을 만들지 않고 전문 제례음식 대행 서비스에 맡기시는 분들이 많은데요.

오늘은 그 중 많은 고객을 보유하고 있으며 음식 맛과 위생적인 업체를 소개하려고 합니다.

이화원이라는 1999년부터 현재까지 쭉 이어 오며 많은 고객분들이 재주문을 하고 있는 업체입니다.

그중에서도 좋은 재로를 엄선해서 사용하는걸로 유명한 업체이기도 합니다.



http://www.ehw1.com/



이화원에서는 설, 추석 차례상뿐만 아니라 일반 가정 기일 제사상, 기업 고사상 등 

제례음식의 전반적으로 제공하고 있습니다.




위에 설명도 있듯이 이화원은 1999년부터 시작으로 현재까지 운영중인 업체로 많은 단골 고객을 보유하여

매년 재주문을 하는 고객들이 많은 업체입니다.^^

그리고 다른 업체와 다르게 소고기를 한우를 사용하여 고객의 만족도를 높였습니다.




제례음식 주문을 어렵지 않도록 항상 상단에 상품을 배치해서

고객인 원하시는 상품을 보다 쉽게 찾을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그 외도 제례 준비에 필요한 많은 컨텐츠가 제공되어 제례 방식을 모르시는 분들을 위해 제공하고 있습니다.




제례상은 단품으로 제공하고 있으며 제례상에 들어가는 기본 음식은 상세페이지에 배치하고



하단에는 위 처럼 더 필요한 음식은 추가로 주문 할 수 있도록 고객의 편의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그 외도 단품 제례상 말고 본인들이 필요한 것만 골라서 담을 수 있는 맞춤견적을 제공하여

제례상만 구입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 맞춤으로도 주문이 가능하도록 하였습니다.


이번 추석에는 며느리들 스트레스 받지 말고 전문적인 제례음식 대행 서비스를 받아 보시는 것이 어떤지요?

추천 사이트가 마음에 드신다면 공감버튼 한번 눌어주세요^^


http://www.ehw1.com/




EBS 다큐프라임 자본주의 1부 돈은 빚이다


우리는 지금 현대 자본주의에 살고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는 돈을 쓰면서 돈이 어떻게 생겨나고 어떻게 돌고 있는지 알지 못합니다.

저는 부자가 되려면 자본주의에 대해서 알아야하고 그 중심에 있는 돈을 알아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Youtube를 검색하는데 EBS에서 좋은 자료를 제공해주더라구요.

자본주의에 기본을 알려주고 돈이 어떻게 흘러가고 왜 물가가 올라가는지 돈에 대한 기본 상식을 알려주는 자료라고 생각합니다.

나도 예전에 학교에서 이런 자료를 알려줬으면 지금은 부자가 되어 있지 않았을까 하네요.^^

여러분도 1시간정도 투자하고 생각을 바꿔봤으면 좋겠습니다.

간략하게 이미지만 보여주고 자세한것은 동영상을 봐야합니다.



은행 돈을 만드는 예시를 보여주고 있다.



경제학에서 인플레이션(inflation)또는 물가상승은 한 국가의 재화와 용역 가격 등의 전반적인 물가가 지속적으로 상승하는 경제상태를 말한다.



디플레이션(영어: deflation)이란 한 국가의 경제에서 재화와 용역의 일반적이고 지속적인 물가의 하락을 의미한다.



은행은 당신을 각박한 세상으로 내보내

다름 모든 사람과 싸우라고 한다

- 베르나르 리에테르 -



영상 보시고 생각이 바뀌셨나요?^^

저 또한 자본주의에 살면서 자본주의를 몰랐다는 사실이 많이 부끄럽게 느껴지더라구요.

이제부터는 조금씩 경제 개념을 터득해야겠네요.

그리고 제가 추천 드린 영상이 마음에 드셨다면 공감 눌러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로고 그리지 말고 인공지능으로 만들자. 로고조이(LogoJoy)


이번에 프로필에 너무 제 사진만 있는 것 같아서 로고 제작을 알아보던 중에 

The GEAR(http://thegear.co.kr/)님의 블로그에서 좋은 정보가 있어서 같이 나눔하려고 포스팅하게 됐습니다.

우선 이 사이트는 막 퀄리티가 엄~~~~청 있는 것은 아니고 저 처럼 개인블로그를 운영하시거나 폰트로 되어 있는 로고를 원하시는 분들에게 추천드려요.

저는 개인적으로 만족한다는거...


https://logojoy.com/


로고 조이에 접속을 하게 되면 위와 같이 회사입력하라는란이 나오고 다른 기능은 없습니다.

회사명 또는 블로그명을 입력하시면 됩니다.


그리고 Get Started 를 누르시면 다음으로 넘어가게 됩니다.



다음은 지금하고 있는 업종이 무엇인지 물어보네요.

운영하는 직종에 대해서 단어로 나열해 주시면됩니다.



그리고 본인이 마음에 드는 스타일을 선택하는 것인데요.

최소 5가지 이상 선택 해주시면 됩니다.

지금 이미지에 보이는 것 외에도 많은 스타일이 존재하더라구요.



이제 스타일을 골랐으니 색상을 골라야겠죠^^

내 로고에 맞을 것 같은 색상 한가지 또는 3가지 색상을 선택해 주시면 됩니다.



이건 회사명 또는 블로그명과 같이 슬로건이 있으면 입력하는 란인데.

선택사항이라서 슬로건이 있으시면 입력해주시면 됩니다.

만약에 없다면 바로 다음으로 넘어가면 됩니다.



로고조이에서는 텍스트뿐만 아니라 아이콘도 같이 제공해주고 있네요.

다양한 아이콘이 존재하기 때문에 본인이 원하는 아이콘으로 선택하시면 됩니다.

아이콘이 필요없거나 랜덤으로 하고 싶으시면 다음으로 넘어가셔도 상관없습니다.



위에 작업을 모두 하고 나면 인공지능이 조합을 통해서 새로운 로고를 막 출력해 줍니다.

이중에서 내가 마음에 드는 로고를 선택해서 저장 할 수 있습니다.

대신 다운은 되지 않고 보여지는것만 가능합니다.

만약 개인블로그에 사용할거라면 캡처를 통해서 약간만 편집하면 되지만

그외 다운로드를 원하시면 기본형은 20달러(약 2만 3천원) 이고,

만약 프린트용 고해상도 파일과 EPS파일이 필요하다면 65달러(약 7만 6천원), 

디자이너가 1시간 동안 커스텀 디자인하는 서비스는 165달러(약 19만원)에 제공하고 있습니다.

일반 텍스트로만 되어 있는 로고가 필요하시다면 해볼만한 서비스라고 생각됩니다.


https://logojoy.com/


더욱 전문적이고 아이콘 및 커스텀을 원하시는 분들은 저희 위드스텝(1800-7810) 으로 연락 주시면 

더욱 전문적인 서비스를 받으실 수 있습니다.


http://www.withstep.co.kr




대전 월평동 제육볶음 쌈밥 맛집 토담


오늘은 오랜만에 맛집 포스팅을 할까 합니다.

예전부터 여기는 블로그에 포스팅 해야지 생각했었는데 자꾸만 까먹고 먹기에 바빴었습니다.

오늘 소개할 맛집은 대전 월평동에 위치한 제육볶음이 맛있는 토담 입니다.

토담에서는 제육볶음 뿐만이 아니라 오리훈제, 우렁쌈밥, 대패삼겹살, 차돌박이를 가정식으로 팔고 있는데요.

오리훈제나 대패삼겹살도 맛있지만 저는 가성비로는 제육볶음이 제일 좋다고 생각해요.

제육볶음은 누구나 좋아하는 음식이잖아요? (아닌가?ㅋ)

그리고 기타 밑반찬이 많이 나와서 주메뉴 뿐만아니라 반찬으로도 한공기는 뚝딱할 수 있습니다.

너무 말로만 설명 드린것 같네요.. 사진을 보시면 바로 찾아가실지 몰라요^^



토담은 골목에 있는 식당이라서 그런지 주차공간이 많지 않습니다. 

이점은 참고 하셔서 방문해 주시는게 좋아요. 

골목 갓길에 주차해야되니까..

되도록이면 차는 안가져오시는걸 추천드려요.



그리고 이건 입구에 붙어있는 가격인데요.

요즘 식당치고는 저렴하다고 생각합니다.

요즘 식당은 7,000원~8,000원 정도 하니까요.

저희는 보통 제육쌈밥을 먹는데요. 

맛도 있지만 가격도 착해서 정말 좋은것 같아요^^



이건 제육쌈밥 구성인데요.

밑반찬도 푸짐하고 여기에 2인 1된장찌개도 같이 나오는데요.

여기는 이렇게 푸짐하게 나오지만 음식 맛까지 있다는 사실!

아참! 위에 사진에는 못 찍었는데요. 여기에 생선구이도 나와욤^^



제육쌈밥에서 주메뉴는 제육볶음인데요.

 참고로 이건 4인분입니다.

사진만봐도 맛있어 보이지 않나요?^^



토담은 제육볶음 말고도 된장찌개가 굉장히 맛있어요.

저는 된장찌개만 판다고 해도 갈것 같아욤^^



역시 맛있으니까 제육쌈밥을 순삭해버렸습니다~~~

잘 먹었습니다~~~~ㅋ

어디있는지 모르거나 궁금한것이 있으면 언제든지 댓글 달아주시면

답변 달아드릴께요..

맛집이라고 공감되시면 하단에 있는 공감 꾹!! 눌러주시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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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월평1동 550 | 토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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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계부 쓰지 말고 뱅크샐러드 하자!


오늘은 가계부 관련해서 포스팅 해보려고 합니다.

여러분들은 가계부를 쓰고 계시나요? 저는 귀찮다는 이유로 가계부를 쓰지 않았었습니다. 

그런데 어느날 뱅크샐러드를 깔고 나니 가계부 쓰는게 편하더라고요. 

가계부라기보다는 그냥 연동을 해 놓으면 내가 얼마를 썼는지 알 수 있어서 편한것같아요.

그래서 오늘은 뱅크샐러드에 대해서 설명을 해보려고합니다.




뱅크샐러드는 금융앱이고 각 은행/증권사/카드사/보험사랑 연동하여 나의 자산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고

무엇보다 제가 사용하는 이유는 아래에도 있지만 가계부 기능이 있어서 사용하게 됬어요. 



뱅크샐러드의 핵심 기능인 가계부인데요. 목록형태로 볼 수 있고 사진처럼 달력 형식으로도 확인 할 수 있어요.

저는 한눈에 볼 수 있는 달력 형식을 주로 보는 편이예요.




위에 기능은 토스(Toss)에도 있는 기능이긴 하나 조금 더 업그레이드 된 느낌이랄까?

왜냐하면 은행 잔고는 물론 카드대금과 보험해지환급금까지 한번에 확인이 가능해요.

그래서 저는 토스(Toss)는 투자용으로 사용하고 있고 뱅크샐러드는 자산가계부를 확인 하고 있어욤.





물론 가계부만 쓴다고해서 돈이 아껴지는것은 아니지요.

 통계를 통해서 내가 이번달은 어디에 많이 썼는지도 한눈에 확인가능하니까요.

다음달에는 어디를 좀 줄여야겠다는 생각이 들지 않을까 싶네요.^^




이번달 예산을 정해서 지출 비용에 대해서 한정을 두게되면 절약할 수 있는 여건이 되어 지출 비용이 줄지 않을까 싶네요.

누구나 돈을 벌고 있지만 모두 쓰게되면 남는게 없잖아요^^

참고로 예산을 초과하게 되면 뱅크샐러드에서 알림이 발생합니다.

내가 꼭! 필요한것만 사기...ㅋ




수입/지출에 대해서 카테고리를 만들면 통계자료로 사용하고 있어요.

저는 아직 최적화가 되어 있지 않아서 사용하면서 조금씩 카테고리를 맞춰가고 있습니다.

언젠가는 정리가 되겠지요.




이 기능은 금융비서라는 기능인데...

제가 이번주 또는 이번달에 지출한 금액에 대해서 리포트를 진행해서 많이 지출했다면

줄이라고 알려주고 적게 지출했다면 칭찬메세지가 나타나네요^^

이런 것도 좋은것같아요. 칭찬받기 위해서 지출줄이지 않을까요?ㅋ





제가 뱅크샐러드를 하면서 가계부 다음으로 좋아하는 기능인데요.

투자 및 금융관련한 뱅크샐러드의 포스팅 글을 보여주는 매거진 기능인데.

저는 심심할때 포스팅을 보면서 금융지식을 조금씩 키워나가고 있습니다.^^




기 기능은 개인적으로 뱅크샐러드의 광고기능인듯한데..

잘은 모르겠고 아마 신용카드를 많이 사용하시는 분들은 꼭 필요한 기능이라고 생각되요.

신용카드는 혜택만 잘 사용하면 많은 비용을 줄일 수 있기 때문이죠^^

하지만 신용카드는 많은 지출을 부르는 우리에게는 독이든 술잔과도 같죠^^



그리고 이 기능은 토스(Toss)에도 있는 기능인데요.

요즘 금융앱을 보면 신용등급을 조회 할 수 있는 기능이 있어서 

이제는 누구나 자신의 신용등급을 확인 할 수 있어서 너무 좋은것같아요.

예전에는 은행을 가야만 확인 할 수 있었는데요.


내가 가계부를 쓰기 귀찮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은 뱅크샐러드 깔아놓고 카드만 쓰시면 되요.(체크카드도 가능)

그리고 이 포스팅은 뱅크샐러드와 관련없는 지극히~~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 참고로 위 모든 기능은 각 금융사에 공인인증서가 설치되어 있어야 가능합니다.